『내용삼서(內用三書)』는 조선시대 왕실과 고위 관료들이 사용한 달력이다. 책력 가운데 가장 고급스러웠으며, 종류가 다양한 『시헌서(時憲書)』와 달리 한 가지 형태만으로 제작되었다. 『내용삼서』의 원래 명칭은 『내용삼력(內用三曆)』인데, 여기에서 삼력은 역주(曆註)에 실려있는 상(上), 임(壬), 하(下)를 의미한다.
내용삼서
(內用三書)
『내용삼서(內用三書)』는 조선시대 왕실과 고위 관료들이 사용한 달력이다. 책력 가운데 가장 고급스러웠으며, 종류가 다양한 『시헌서(時憲書)』와 달리 한 가지 형태만으로 제작되었다. 『내용삼서』의 원래 명칭은 『내용삼력(內用三曆)』인데, 여기에서 삼력은 역주(曆註)에 실려있는 상(上), 임(壬), 하(下)를 의미한다.
언론·출판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