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제는 일제강점기 때, 한중연합군을 창설하는 등 중국과의 교섭을 담당하며 임시의정원 의원, 임시정부 외교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899년에 태어나 1969년에 사망했다. 3·1운동 이후 상해로 망명해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광복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한중합작이라고 판단하고 중국혁명당에 가입하였다. 1931년 대일전선통일동맹을 조직하였으며 한중연합군을 창설하여 공동항일전선을 전개하였다.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한국광복전선을 결성하고 중일전쟁에 참전하였다. 1940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위원에 임명되었으며, 한중문화협회 이사로 한중 친선에 기여하였다.
신공제
(辛公濟)
신공제는 일제강점기 때, 한중연합군을 창설하는 등 중국과의 교섭을 담당하며 임시의정원 의원, 임시정부 외교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899년에 태어나 1969년에 사망했다. 3·1운동 이후 상해로 망명해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광복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한중합작이라고 판단하고 중국혁명당에 가입하였다. 1931년 대일전선통일동맹을 조직하였으며 한중연합군을 창설하여 공동항일전선을 전개하였다.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한국광복전선을 결성하고 중일전쟁에 참전하였다. 1940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위원에 임명되었으며, 한중문화협회 이사로 한중 친선에 기여하였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
- 출생1899년(고종 36)
- 사망1969년
- 호인산(仁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