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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가」는 판소리 「춘향가(春香歌)」 중 이도령과 춘향의 이별하는 대목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내용에 따라 여섯 단락으로 나뉘는데, 전체 「춘향가」 내용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춘향가」의 눈대목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초기에는 비교적 간단했으나, 이후에 장단이 다변화되고, 내용도 길어졌다.
이별가 (離別歌)
「이별가」는 판소리 「춘향가(春香歌)」 중 이도령과 춘향의 이별하는 대목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내용에 따라 여섯 단락으로 나뉘는데, 전체 「춘향가」 내용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춘향가」의 눈대목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초기에는 비교적 간단했으나, 이후에 장단이 다변화되고, 내용도 길어졌다.
판소리장단은 판소리에 사용되는 장단이다. 사설의 극적 상황에 맞춰 쓰이며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가 중심이고 휘모리·엇모리·엇중모리는 특정 대목에만 사용된다. 가장 먼저 쓰인 장단은 타령류의 소리로 살펴본다면 중중모리로 추정된다. 진양은 가장 느리고 서정적 장면에, 중모리는 보통 빠르기로 서술·감정 표현에, 중중모리는 가장 기본 장단으로 흥겨운 장면에, 자진모리는 빠른 서술·긴박한 장면에 사용된다. 휘모리는 매우 빠른 장면, 엇모리는 비범·신비한 장면, 엇중모리는 후일담에 쓰인다. 판소리 연행 시 고수가 북으로 연주한다.
판소리장단 (판소리長短)
판소리장단은 판소리에 사용되는 장단이다. 사설의 극적 상황에 맞춰 쓰이며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가 중심이고 휘모리·엇모리·엇중모리는 특정 대목에만 사용된다. 가장 먼저 쓰인 장단은 타령류의 소리로 살펴본다면 중중모리로 추정된다. 진양은 가장 느리고 서정적 장면에, 중모리는 보통 빠르기로 서술·감정 표현에, 중중모리는 가장 기본 장단으로 흥겨운 장면에, 자진모리는 빠른 서술·긴박한 장면에 사용된다. 휘모리는 매우 빠른 장면, 엇모리는 비범·신비한 장면, 엇중모리는 후일담에 쓰인다. 판소리 연행 시 고수가 북으로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