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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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대한제국 정부가 토지소유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증명하는 지계(地契)를 발급할 목적으로 설립한 부서.
지계아문 (地契衙門)
1901년 대한제국 정부가 토지소유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증명하는 지계(地契)를 발급할 목적으로 설립한 부서.
지전은 조선시대 육주비전(六注比廛) 가운데 종이류를 취급하던 시전이다. 종루에서 광통교 방향으로 뻗은 길의 동쪽에 있었고, 시전 중에서 국역 부담률이 네 번째로 높았던 시전이었다. 17세기 말에는 공인권(貢人權)을 얻어 지계(紙契)와 함께 국용의 종이를 조달하는 역할을 분담하기도 하였다.
지전 (紙廛)
지전은 조선시대 육주비전(六注比廛) 가운데 종이류를 취급하던 시전이다. 종루에서 광통교 방향으로 뻗은 길의 동쪽에 있었고, 시전 중에서 국역 부담률이 네 번째로 높았던 시전이었다. 17세기 말에는 공인권(貢人權)을 얻어 지계(紙契)와 함께 국용의 종이를 조달하는 역할을 분담하기도 하였다.
공물지는 조선시대, 지방 군현에 배정한 공물 가운데 중앙 각사로 보내어 행정에 사용하던 종이류를 일컫는다. 대동법(大同法) 시행 이후 공가를 지급받고 중앙에 종이를 납부하였던 공인으로는 지계(紙契)가 있었다. 그러나 종이를 거래하는 일을 두고 사찰과 마찰이 자주 발생하였고, 이 때문에 중앙 아문에 종이를 안정적으로 상납할 수 없게 되어 1862년(철종 13) 무렵 공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였다.
공물지 (貢物紙)
공물지는 조선시대, 지방 군현에 배정한 공물 가운데 중앙 각사로 보내어 행정에 사용하던 종이류를 일컫는다. 대동법(大同法) 시행 이후 공가를 지급받고 중앙에 종이를 납부하였던 공인으로는 지계(紙契)가 있었다. 그러나 종이를 거래하는 일을 두고 사찰과 마찰이 자주 발생하였고, 이 때문에 중앙 아문에 종이를 안정적으로 상납할 수 없게 되어 1862년(철종 13) 무렵 공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