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잡장경』은 부처가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설교한 경이라는 뜻으로, 목련과 아귀의 문답을 통해 아귀들이 고통 받는 인연과 선인(善人)들이 좋은 과보를 받는다는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1284년에 조성한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 중 하나로, 단간(斷簡)의 형태로 남아 있다.
불설잡장경
(佛說雜藏經)
『불설잡장경』은 부처가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설교한 경이라는 뜻으로, 목련과 아귀의 문답을 통해 아귀들이 고통 받는 인연과 선인(善人)들이 좋은 과보를 받는다는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1284년에 조성한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 중 하나로, 단간(斷簡)의 형태로 남아 있다.
언론·출판
문헌
- 저자법현
- 소장처일본 나라 야마토 문화관[大和文華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