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본_대방광불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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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진본(大方廣佛華嚴經晉本)』은 동진(東晉) 시대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418∼420년에 번역하고 421년에 공표한 『화엄경』이다. 동진(東晉)시대에 번역되어 진본(晉本) 『화엄경』 또는 전체 60권으로 되어 있기에 『육십화엄경』, 6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대방광불화엄경진본 (大方廣佛華嚴經晉本)
『대방광불화엄경진본(大方廣佛華嚴經晉本)』은 동진(東晉) 시대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418∼420년에 번역하고 421년에 공표한 『화엄경』이다. 동진(東晉)시대에 번역되어 진본(晉本) 『화엄경』 또는 전체 60권으로 되어 있기에 『육십화엄경』, 6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양산 대성암 소장 감지금은니대방광불화엄경 (梁山 大聖庵 所藏 紺紙金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