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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진성이씨 송안군파의 대종가로 본채, 별당, 사당, 행랑채, 방앗간채, 내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당의 당호가 경류정이어서 '경류정 종택'으로도 불린다. 종택 내에 가문의 역사적인 변천, 향촌사회의 변화상을 규명해 볼 수 있는 역사문화적인 자료가 전승되고 있어 민속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안동 진성이씨 종택 (安東 眞城李氏 宗宅)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진성이씨 송안군파의 대종가로 본채, 별당, 사당, 행랑채, 방앗간채, 내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당의 당호가 경류정이어서 '경류정 종택'으로도 불린다. 종택 내에 가문의 역사적인 변천, 향촌사회의 변화상을 규명해 볼 수 있는 역사문화적인 자료가 전승되고 있어 민속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안동부 부북면(府北面) 주촌(周村)에서 1528년(중종 23)에 작성된 1장의 호적이다. 진성이씨(眞城李氏) 이훈(李壎)의 후손이 대대로 보관해왔는데, 관문서를 그것도 책자에서 낱장 한 장만을 소장하게 된 연유는 알 수 없다. 이훈의 호를 포함하여 모두 6호가 등재되어 있다. 오가 작통제(五家作統制)가 호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1675년(숙종 1) 이전의 호적이어서 17세기 초중반과 같이 크게 ‘호(戶)’라고만 써서 호를 구분했다. 당시의 신분 분류나 호적 양식과 관련한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주촌호적 (周村戶籍)
안동부 부북면(府北面) 주촌(周村)에서 1528년(중종 23)에 작성된 1장의 호적이다. 진성이씨(眞城李氏) 이훈(李壎)의 후손이 대대로 보관해왔는데, 관문서를 그것도 책자에서 낱장 한 장만을 소장하게 된 연유는 알 수 없다. 이훈의 호를 포함하여 모두 6호가 등재되어 있다. 오가 작통제(五家作統制)가 호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1675년(숙종 1) 이전의 호적이어서 17세기 초중반과 같이 크게 ‘호(戶)’라고만 써서 호를 구분했다. 당시의 신분 분류나 호적 양식과 관련한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