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
건립 경위
형태와 특징
성리학적 생활 규범에 따라 사랑채와 안채의 공간 영역 구분, 사당의 독립적 영역 구분 등 명확한 공간 구분은 17세기 이후 나타나는 배치 유형의 특징을 나타낸다. 별당 앞마당에 있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安東 周下里 뚝香나무)는 약 600년의 수령으로 종택의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다.
「봉선록」과 「진성이씨세전유록」 등의 문서에서 종택 건립과 관련된 여러 사실이 기술되어 있고, 특히 1929년 중수 과정을 기록한 “가옥중수택일기(家屋重修擇日記)”에 따르면 상량에 대한 전체 일정을 모든 가족들의 생년월일시를 참조하여 잡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종택에는 혼례, 상례, 제례 문화를 볼 수 있는 많은 자료들이 전승되고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기타 자료
- 「안동 진성이씨 종택」(국가민속문화재 지정고시문, 2017. 6. 28.)
- 「2017년도 제3차 문화재위원회-민속분과 회의록」(문화재청, 201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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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동성동본의 일가 가운데 시조의 제사를 받드는 가장 큰 종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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