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차비대령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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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사(畵師).
어진화사 (御眞畵師)
왕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사(畵師).
김하종은 조선 후기에 『해산도첩』, 『풍악권』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할아버지는 김응환, 아버지는 김득신, 형은 김건종이다. 순조 대 중반경인 1816년 6월 14일부터 녹취재에 참여한 뒤, 1863년 3월 26일까지 47년간 녹취재에 참여했다. 금강산 일대를 그린 진경산수화첩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해산도첩』[1815]과 『풍악권』[1865]이 있다.
김하종 (金夏鐘)
김하종은 조선 후기에 『해산도첩』, 『풍악권』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할아버지는 김응환, 아버지는 김득신, 형은 김건종이다. 순조 대 중반경인 1816년 6월 14일부터 녹취재에 참여한 뒤, 1863년 3월 26일까지 47년간 녹취재에 참여했다. 금강산 일대를 그린 진경산수화첩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해산도첩』[1815]과 『풍악권』[1865]이 있다.
김득신은 조선 후기 「파적도」, 『긍재풍속화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대표적 화원 집안인 개성 김씨 출신이다. 1783년(정조 7) 실시된 초대 차비대령화원 선발에 합격했고, 이인문과 함께 정조의 가장 큰 신임을 받았다. 1815년(순조 15)까지 40여 년 동안 20여 차례 궁중 행사에 차출되었다. 1796년(정조 20) 이인문, 장한종, 이명규 등과 함께 『화성행행도』 제작에 참여했다. 다양한 화목의 그림을 남겼는데, 김응환과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긍재풍속화첩』(간송미술관)이 있다.
김득신 (金得臣)
김득신은 조선 후기 「파적도」, 『긍재풍속화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대표적 화원 집안인 개성 김씨 출신이다. 1783년(정조 7) 실시된 초대 차비대령화원 선발에 합격했고, 이인문과 함께 정조의 가장 큰 신임을 받았다. 1815년(순조 15)까지 40여 년 동안 20여 차례 궁중 행사에 차출되었다. 1796년(정조 20) 이인문, 장한종, 이명규 등과 함께 『화성행행도』 제작에 참여했다. 다양한 화목의 그림을 남겼는데, 김응환과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긍재풍속화첩』(간송미술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