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참동계』는 조선 전기, 위백양이 지은 도교서를 세종의 명에 의해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문헌이다.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라고도 한다. 『주역참동계』는 중국 후한 때의 위백양이 지은 문헌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로장생을 위한 연단술로서 내단과 외단을 모두 말한 도교 관련 서적이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가 1441년(세종 23) 금속활자본으로 가장 오래된 문헌이다.
주역참동계
(周易參同契)
『주역참동계』는 조선 전기, 위백양이 지은 도교서를 세종의 명에 의해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문헌이다.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라고도 한다. 『주역참동계』는 중국 후한 때의 위백양이 지은 문헌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로장생을 위한 연단술로서 내단과 외단을 모두 말한 도교 관련 서적이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가 1441년(세종 23) 금속활자본으로 가장 오래된 문헌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朝鮮御製本 周易參同契)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활자본/금속활자본
- 종목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