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이후에 배구자악극단은 무용인 배구자가 대외적인 공연 활동을 위하여 설립한 단체로, 주로 동양극장이 개관한 공연 활동에 활용한 악극단이다. 배구자의 활동 시기를 연극계 복귀(1926~1928), 단체 설립(1929~1933), 본격적인 활동기(1934~1935), 쇠퇴기(1937년 이후)로 구분한다면, 배구자악극단은 배구자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기에 동양극장 반(半) 전속 단체의 위상을 가지면서 대중 극단으로서 본격적인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배구자악극단
(裵龜子樂劇團)
1935년 이후에 배구자악극단은 무용인 배구자가 대외적인 공연 활동을 위하여 설립한 단체로, 주로 동양극장이 개관한 공연 활동에 활용한 악극단이다. 배구자의 활동 시기를 연극계 복귀(1926~1928), 단체 설립(1929~1933), 본격적인 활동기(1934~1935), 쇠퇴기(1937년 이후)로 구분한다면, 배구자악극단은 배구자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기에 동양극장 반(半) 전속 단체의 위상을 가지면서 대중 극단으로서 본격적인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예술·체육
단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