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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은 교학 불교에 대한 선종의 우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선종에 관련된 전승들을 모아 1293년(충렬왕 29)에 편찬한 선종 문헌이다. 선종이 노사나불(盧舍那佛)로부터 시작되었다거나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후 다시 진귀조사(眞歸祖師)로부터 선을 배웠다는 등 다른 자료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독특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선문보장록 (禪門寶藏錄)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은 교학 불교에 대한 선종의 우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선종에 관련된 전승들을 모아 1293년(충렬왕 29)에 편찬한 선종 문헌이다. 선종이 노사나불(盧舍那佛)로부터 시작되었다거나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후 다시 진귀조사(眞歸祖師)로부터 선을 배웠다는 등 다른 자료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독특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법화문구병기절요(法華文句幷記節要)는 13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 지의의 법화현의 · 법화문구 · 마하지관 3대부의 요점을 뽑아 묶은 불교 논서이다. 실물을 확인할 수 없었으나 선행 연구에서 『법화문구병기절요(法華文句幷記節要)』의 권3~5, 권6의 두 책이 소개되었으며 개인 소장 자료에서 별책으로 구분된 권3, 권4가 확인되었다.
법화문구병기절요 (法華文句幷記節要)
법화문구병기절요(法華文句幷記節要)는 13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 지의의 법화현의 · 법화문구 · 마하지관 3대부의 요점을 뽑아 묶은 불교 논서이다. 실물을 확인할 수 없었으나 선행 연구에서 『법화문구병기절요(法華文句幷記節要)』의 권3~5, 권6의 두 책이 소개되었으며 개인 소장 자료에서 별책으로 구분된 권3, 권4가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