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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추보관은 조선 후기에 『대통칠정력(大統七政曆)』의 간행을 담당하였던 관원이다. 조선 후기에 대통력(大統曆)의 방법, 정확히 말하자면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의 방법으로 칠정(七政), 즉 태양과 달, 오행성(五行星,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위치 정보를 계산하여 『칠정력(七政曆)』의 간행을 담당하는 관원을 말한다. 대통추보관의 직책은 1791년(정조 15)에 철폐되었는데, 그 계산과 편찬의 업무는 삼력관(三曆官)의 하위에 설치된 수술관(修述官)으로 하여금 담당하게 하였다.
대통추보관 (大統推步官)
대통추보관은 조선 후기에 『대통칠정력(大統七政曆)』의 간행을 담당하였던 관원이다. 조선 후기에 대통력(大統曆)의 방법, 정확히 말하자면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의 방법으로 칠정(七政), 즉 태양과 달, 오행성(五行星,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위치 정보를 계산하여 『칠정력(七政曆)』의 간행을 담당하는 관원을 말한다. 대통추보관의 직책은 1791년(정조 15)에 철폐되었는데, 그 계산과 편찬의 업무는 삼력관(三曆官)의 하위에 설치된 수술관(修述官)으로 하여금 담당하게 하였다.
칠정력은 조선시대에 매년 간행된 역서들 중에서 칠정(七政), 즉 태양과 달, 오행성(五行星,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위치 정보를 담고 있는 천체력이다. 칠정력은 일반적으로 관상감의 천문학자들이 행성의 위치와 일월식(日月蝕)의 시점에 대한 정보를 참고하고자 역서이었기에 일반인들에게는 배포되지 않았다. 그러한 이유로 칠정력은 금속활자로 2부만 인쇄되었으며, 1부는 국왕에게 진상되고 나머지 1부는 관상감에 비치해 두어서 관상감의 천문학 분과 관원들이 참고하고 활용하게 만들었다.
칠정력 (七政曆)
칠정력은 조선시대에 매년 간행된 역서들 중에서 칠정(七政), 즉 태양과 달, 오행성(五行星,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위치 정보를 담고 있는 천체력이다. 칠정력은 일반적으로 관상감의 천문학자들이 행성의 위치와 일월식(日月蝕)의 시점에 대한 정보를 참고하고자 역서이었기에 일반인들에게는 배포되지 않았다. 그러한 이유로 칠정력은 금속활자로 2부만 인쇄되었으며, 1부는 국왕에게 진상되고 나머지 1부는 관상감에 비치해 두어서 관상감의 천문학 분과 관원들이 참고하고 활용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