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소년_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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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세계』는 1929년 이원규가 소년세계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아동·청소년 월간 잡지이다. 이 잡지는 1929년 창간되어 1932년까지 발행되었으며, 1933년 3월을 기점으로 제호를 『신세계(新世界)』로 변경하여 재간행하였다. 이원규는 문예란과 문예 회원 모집을 통해 소년문사를 양성하고, 그들을 소년운동가요 아동문학가로 키우고 싶은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었다. 한편 무산 계급을 중심에 둔 소년운동의 차원을 부각하다 보니, 당대 문단에서 활동한 유명한 시인이나 소설가의 수준 높은 작품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소년세계 (少年世界)
『소년세계』는 1929년 이원규가 소년세계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아동·청소년 월간 잡지이다. 이 잡지는 1929년 창간되어 1932년까지 발행되었으며, 1933년 3월을 기점으로 제호를 『신세계(新世界)』로 변경하여 재간행하였다. 이원규는 문예란과 문예 회원 모집을 통해 소년문사를 양성하고, 그들을 소년운동가요 아동문학가로 키우고 싶은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었다. 한편 무산 계급을 중심에 둔 소년운동의 차원을 부각하다 보니, 당대 문단에서 활동한 유명한 시인이나 소설가의 수준 높은 작품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만화학생』은 1956년 만화학생사에서 창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월간지이다. 만화잡지 전성시대에 나온 잡지로, 만화와 그림소설, 소설 등이 골고루 개제됐다. 김종래, 김기율, 박기당, 박현석, 박광현, 추동성 등 당대 최고의 만화가들의 작품이 게재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주로 역사 소재 만화를 실었다.
만화학생 (漫畵學生)
『만화학생』은 1956년 만화학생사에서 창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월간지이다. 만화잡지 전성시대에 나온 잡지로, 만화와 그림소설, 소설 등이 골고루 개제됐다. 김종래, 김기율, 박기당, 박현석, 박광현, 추동성 등 당대 최고의 만화가들의 작품이 게재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주로 역사 소재 만화를 실었다.
『연성의 벗』은 1940년대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청소년 훈련소 잡지이다. 일본어로 『렌세이노토모』라 불렸다. 연성소는 태릉에 있던 조선의 청소년 강제징집 훈련소였다. 전쟁을 홍보하는 홍보 글과 동화, 이야기, 만화 등이 실렸으며 일본인 필자 외에 김소운이 참여했고 만화로는 김용환의 「면장님 파이팅」이 수록되었다.
연성의 벗 (練成―友)
『연성의 벗』은 1940년대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청소년 훈련소 잡지이다. 일본어로 『렌세이노토모』라 불렸다. 연성소는 태릉에 있던 조선의 청소년 강제징집 훈련소였다. 전쟁을 홍보하는 홍보 글과 동화, 이야기, 만화 등이 실렸으며 일본인 필자 외에 김소운이 참여했고 만화로는 김용환의 「면장님 파이팅」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