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량_왜관"
검색결과 총 3건
왜관은 조선시대에 일본인이 거주하던 마을로, 조선과 일본 간에 외교 의례와 무역이 이루어진 공간이다. 조선 전기에는 서울에 동평관(東平館)과 포소 왜관(浦所倭館)이 있었다. 포소 왜관은 조선 전기에는 왜관과 왜리(倭里)가 분리되어 있는 이원적 공간이었다면, 조선 후기에는 왜관과 왜리가 합쳐진 일원적 공간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왜관이 부산에만 있었으며, 조선의 대일정책에 따라 절영도 왜관, 두모포 왜관, 초량 왜관으로 변화하였다.
왜관 (倭館)
왜관은 조선시대에 일본인이 거주하던 마을로, 조선과 일본 간에 외교 의례와 무역이 이루어진 공간이다. 조선 전기에는 서울에 동평관(東平館)과 포소 왜관(浦所倭館)이 있었다. 포소 왜관은 조선 전기에는 왜관과 왜리(倭里)가 분리되어 있는 이원적 공간이었다면, 조선 후기에는 왜관과 왜리가 합쳐진 일원적 공간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왜관이 부산에만 있었으며, 조선의 대일정책에 따라 절영도 왜관, 두모포 왜관, 초량 왜관으로 변화하였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지명.
오해야항 (吾海也項)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지명.
중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 남부에 위치한 구이다. 개항 이후 일본 조계지와 거류지가 형성되면서 근대 도시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부산광역시 도심 기능과 관문 역할을 담당하며, 남항과 인접해 우리나라 제1의 어항으로 발전하였다. 자갈치시장과 수산물 가공 공장 등이 있다. 광복동과 남포동은 패션·서비스업의 중심지이다. 최근 원도심 재활성화를 목표로 한 북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주거·상업·관광 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4㎢이고, 인구는 3만 7537명이다. 부산광역시 중구청은 대청동1가에 있다.
중구(부산광역시) (中區(釜山廣域市))
중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 남부에 위치한 구이다. 개항 이후 일본 조계지와 거류지가 형성되면서 근대 도시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부산광역시 도심 기능과 관문 역할을 담당하며, 남항과 인접해 우리나라 제1의 어항으로 발전하였다. 자갈치시장과 수산물 가공 공장 등이 있다. 광복동과 남포동은 패션·서비스업의 중심지이다. 최근 원도심 재활성화를 목표로 한 북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주거·상업·관광 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4㎢이고, 인구는 3만 7537명이다. 부산광역시 중구청은 대청동1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