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성지(濟州城址)는 제주목 읍성을 가리킨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제주목 읍성의 둘레를 4,394척, 높이 11척이라고 기록하였는데, 수차의 개축과 증축을 거쳐 『탐라지』, 『동국여지지』 등 조선 후기 읍지에 이르면 읍성의 둘레가 5,489척으로 확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읍성은 1910년대 이전까지 중축, 개축, 신축 등을 통해 읍성과 내부 관아 시설을 유지하다가 1926년 이후 일제의 정책으로 제주읍성의 성돌을 바다에 매립하면서 체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었다.
제주성지
(濟州城址)
제주성지(濟州城址)는 제주목 읍성을 가리킨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제주목 읍성의 둘레를 4,394척, 높이 11척이라고 기록하였는데, 수차의 개축과 증축을 거쳐 『탐라지』, 『동국여지지』 등 조선 후기 읍지에 이르면 읍성의 둘레가 5,489척으로 확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읍성은 1910년대 이전까지 중축, 개축, 신축 등을 통해 읍성과 내부 관아 시설을 유지하다가 1926년 이후 일제의 정책으로 제주읍성의 성돌을 바다에 매립하면서 체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었다.
예술·체육
유적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시도자연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