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극』은 예수회 선교사 빤또하가 중국에서 선교하며 한문으로 저술한 천주교 윤리 수양서이다. 죄악의 근원이 되는 교만, 질투, 탐욕, 분노, 식탐, 음란, 나태 등 일곱 뿌리를 덕행(德行)으로 극복함으로써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천주교 윤리 수신서이다.
칠극
(七克)
『칠극』은 예수회 선교사 빤또하가 중국에서 선교하며 한문으로 저술한 천주교 윤리 수양서이다. 죄악의 근원이 되는 교만, 질투, 탐욕, 분노, 식탐, 음란, 나태 등 일곱 뿌리를 덕행(德行)으로 극복함으로써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천주교 윤리 수신서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저자빤또하(Diego de Pantoja, 龐迪我, 1571~1618)
- 소장처李之藻 輯, 天學初函 (第二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