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칠성각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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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관음사 「칠성도」는 1892년(고종 29)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 조성된 불화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관음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전기, 정연, 문성 등의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치성광여래회도이다. 여러 폭의 화면에 치성광여래와 칠성을 나누어 그리는 칠성각부도상을 하나의 화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새로운 치성광여래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5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령 관음사 칠성도 (高靈 觀音寺 七星圖)
고령 관음사 「칠성도」는 1892년(고종 29)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 조성된 불화이다. 경상북도 고령군 관음사 칠성각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야산 해인사 국일암에서 전기, 정연, 문성 등의 화승들이 북극성을 의미하는 치성광여래와 일월을 비롯한 성신들을 그린 치성광여래회도이다. 여러 폭의 화면에 치성광여래와 칠성을 나누어 그리는 칠성각부도상을 하나의 화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새로운 치성광여래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5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운문사 칠성도」는 1868년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로, 경상북도 지역 대표 화승인 응상이 수화승이 되어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하였다. 북극성을 여래화한 치성광여래와 일광보살, 월광보살과 함께 북두칠성과 성신들을 여러 화면으로 나누어 그린 각부 형식으로 조성된 칠성각부도 가운데 1점으로 약사유리광여래를 그린 작품이다. 2018년 미국 경매에서 환수되어 운문사로 이운되었다.
운문사 칠성도 (雲門寺 七星圖)
「운문사 칠성도」는 1868년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로, 경상북도 지역 대표 화승인 응상이 수화승이 되어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하였다. 북극성을 여래화한 치성광여래와 일광보살, 월광보살과 함께 북두칠성과 성신들을 여러 화면으로 나누어 그린 각부 형식으로 조성된 칠성각부도 가운데 1점으로 약사유리광여래를 그린 작품이다. 2018년 미국 경매에서 환수되어 운문사로 이운되었다.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는 1861년(철종 12) 밀양 표충사 연지암 만일회에서 조성해 부산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된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이 그려진 화폭 1점과 칠성여래와 칠원성군이 각각 그려진 7개의 화폭을 포함해 모두 11폭으로 구성된 칠성각부도 형태이지만 현재는 8폭만 소장처를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사찰계의 활동과 칠성신앙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2015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 (梵魚寺 極樂庵 七星圖)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는 1861년(철종 12) 밀양 표충사 연지암 만일회에서 조성해 부산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된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이 그려진 화폭 1점과 칠성여래와 칠원성군이 각각 그려진 7개의 화폭을 포함해 모두 11폭으로 구성된 칠성각부도 형태이지만 현재는 8폭만 소장처를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사찰계의 활동과 칠성신앙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2015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