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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극장은 1966년 4월에 ‘참된 한국 현대극 창조’를 기치로 내걸고 창립된 극단이다. 디자이너 이병복, 연출가 김정옥이 주축이 되고 김혜자·최불암 등이 단원으로 가담해 창립되었다. 희극을 주로 공연하면서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중요시하였다. 창립공연은 1966년 「따라지의 향연」이며 주요 작품으로는 「대머리 여가수」 외에 다수가 있다. 동아연극상·백상예술상에서 대상과 작품상, 예술상, 미술상 등을 다수 수상하였다. 2006년 극단의 이름을 ‘창작집단 자유’로 변경하였다. 감각적으로 앞서가면서 왕성한 공연 활동을 펼친 동인제 시스템의 극단이다.
자유극장 (自由劇場)
자유극장은 1966년 4월에 ‘참된 한국 현대극 창조’를 기치로 내걸고 창립된 극단이다. 디자이너 이병복, 연출가 김정옥이 주축이 되고 김혜자·최불암 등이 단원으로 가담해 창립되었다. 희극을 주로 공연하면서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중요시하였다. 창립공연은 1966년 「따라지의 향연」이며 주요 작품으로는 「대머리 여가수」 외에 다수가 있다. 동아연극상·백상예술상에서 대상과 작품상, 예술상, 미술상 등을 다수 수상하였다. 2006년 극단의 이름을 ‘창작집단 자유’로 변경하였다. 감각적으로 앞서가면서 왕성한 공연 활동을 펼친 동인제 시스템의 극단이다.
오태석이 쓰고 연출하여 카페 떼아뜨르에서 1969년에 초연한 일인극.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오뚜기 (Rollerskate를 타는 오뚜기)
오태석이 쓰고 연출하여 카페 떼아뜨르에서 1969년에 초연한 일인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