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통일신라시대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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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산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통일신라 시대의 석조 보살상이다. 1962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보살상은 전체 높이가 2.57m이며 불상 높이는 1.83m이다. 광배와 부처의 몸이 하나의 돌로 조각되어 연꽃 대좌 위에 얹혀 있다. 광배 뒷면에는 선각으로 새긴 긴 명문이 새겨져 있다. 명문에 의하면 이 보살상은 719년에 통일신라 김지성이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 보살상은 당나라에서 유행하던 보살상 양식과의 공통점을 살필 수 있어 8세기 신라 불상의 국제적 성격을 잘 보여 준다.
경주 감산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 (慶州 甘山寺 石造 彌勒菩薩 立像)
경주 감산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통일신라 시대의 석조 보살상이다. 1962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보살상은 전체 높이가 2.57m이며 불상 높이는 1.83m이다. 광배와 부처의 몸이 하나의 돌로 조각되어 연꽃 대좌 위에 얹혀 있다. 광배 뒷면에는 선각으로 새긴 긴 명문이 새겨져 있다. 명문에 의하면 이 보살상은 719년에 통일신라 김지성이 조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 보살상은 당나라에서 유행하던 보살상 양식과의 공통점을 살필 수 있어 8세기 신라 불상의 국제적 성격을 잘 보여 준다.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불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신라의 사면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커다란 바위 4면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다. 서쪽 면의 아미타삼존불을 중심으로 동쪽 면은 약사불이 새겨져 있다. 남쪽 면은 보살입상과 불상이, 북쪽 면은 2개의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이들 조각군 중에서 서쪽 면의 삼존불상이 가장 먼저 제작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서남북에 불상을 조각한 것은 사방정토를 상징한 것으로, 사방불 신앙의 한 형태이다. 이 사면불상은 사면불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불상 (慶州 掘佛寺址 石造 四面佛像)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불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신라의 사면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커다란 바위 4면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다. 서쪽 면의 아미타삼존불을 중심으로 동쪽 면은 약사불이 새겨져 있다. 남쪽 면은 보살입상과 불상이, 북쪽 면은 2개의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이들 조각군 중에서 서쪽 면의 삼존불상이 가장 먼저 제작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서남북에 불상을 조각한 것은 사방정토를 상징한 것으로, 사방불 신앙의 한 형태이다. 이 사면불상은 사면불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배리 윤을곡 마애불 좌상 (慶州 拜里 潤乙谷 磨崖佛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