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품목"
검색결과 총 4건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최눌 (最訥)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제경회요(諸經會要)』는 조선 후기 승려 묵암 최눌(默庵㝡訥, 1717~1790)이 여러 경론의 핵심 내용과 중요 법상을 도표로 만들어 16절의 절첩(折帖)에 기록한 불교 교리서이다. 최눌의 제자 와월 교평(臥月敎萍)이 중간(重刊)한 태안사 유판본(留板本)과 다수의 필사본이 동국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제경회요 (諸經會要)
『제경회요(諸經會要)』는 조선 후기 승려 묵암 최눌(默庵㝡訥, 1717~1790)이 여러 경론의 핵심 내용과 중요 법상을 도표로 만들어 16절의 절첩(折帖)에 기록한 불교 교리서이다. 최눌의 제자 와월 교평(臥月敎萍)이 중간(重刊)한 태안사 유판본(留板本)과 다수의 필사본이 동국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