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풍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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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사는 조선시대에 국왕의 행차와 관련된 제반 업무를 총괄하던 관리이다. 조선 초에는 임시직이었으나 정조 대에는 국왕의 화성(華城) 행차 시에 행궁 및 일정을 담당하기 위해 별도로 정리소(整理所)를 만들고 그 책임자로 임명하면서 상설 관서가 되었다. 이는 정조 사후 장용영의 혁파와 함께 폐지되었다. 한편 동일한 명칭의 관직이 대한제국기인 1903년에 평양 풍경궁의 관리를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관리로 칙임관을 임명하였다.
정리사 (整理使)
정리사는 조선시대에 국왕의 행차와 관련된 제반 업무를 총괄하던 관리이다. 조선 초에는 임시직이었으나 정조 대에는 국왕의 화성(華城) 행차 시에 행궁 및 일정을 담당하기 위해 별도로 정리소(整理所)를 만들고 그 책임자로 임명하면서 상설 관서가 되었다. 이는 정조 사후 장용영의 혁파와 함께 폐지되었다. 한편 동일한 명칭의 관직이 대한제국기인 1903년에 평양 풍경궁의 관리를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관리로 칙임관을 임명하였다.
조선 말기 궁내부의 관직.
정리부사 (整理副使)
조선 말기 궁내부의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