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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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안인은 고려전기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1122년(예종 17)에 사망했다. 『고려사』 예종 세가에 등장하는 한교여(韓?如)는 한안인과 동일인물이다. 숙종 때 과거에 급제하여 이영·이여림 등과 함께 동궁관으로 예종을 보필하였다. 1108년 여진정벌에 성공하고 개선한 윤관에게 예종의 조서와 하사품을 전해 주었다. 예종 재위 연간에 송나라, 요나라, 금나라와의 외교 관계에서 활약하였으며, 동지공거와 지공거에 임명되어 과거를 관장하였다. 인종 즉위 이후 이자겸 일파의 견제로 승주 감물도에 유배되었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한안인 (韓安仁)
한안인은 고려전기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1122년(예종 17)에 사망했다. 『고려사』 예종 세가에 등장하는 한교여(韓?如)는 한안인과 동일인물이다. 숙종 때 과거에 급제하여 이영·이여림 등과 함께 동궁관으로 예종을 보필하였다. 1108년 여진정벌에 성공하고 개선한 윤관에게 예종의 조서와 하사품을 전해 주었다. 예종 재위 연간에 송나라, 요나라, 금나라와의 외교 관계에서 활약하였으며, 동지공거와 지공거에 임명되어 과거를 관장하였다. 인종 즉위 이후 이자겸 일파의 견제로 승주 감물도에 유배되었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쌍선기」는 1856년에 이병정과 한규가 공동으로 완성한 20회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중국 명나라 성화 연간을 배경으로 선계의 이태백과 농옥이 한회의 아들 한봉린과 촉국왕 주열의 딸 주명주로 태어나 여러 고난을 겪고 결연하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여러 주변 인물의 이야기가 결구되어 영웅소설·가정소설 등 다양한 소설 유형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다.
쌍선기 (雙仙記)
「쌍선기」는 1856년에 이병정과 한규가 공동으로 완성한 20회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중국 명나라 성화 연간을 배경으로 선계의 이태백과 농옥이 한회의 아들 한봉린과 촉국왕 주열의 딸 주명주로 태어나 여러 고난을 겪고 결연하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여러 주변 인물의 이야기가 결구되어 영웅소설·가정소설 등 다양한 소설 유형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