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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고종 21) 급진개화파가 청나라의 내정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정치외교권 확보와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1884년 12월 4일(양력)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서광범, 서재필 등 급진개화파가 청나라로부터의 독립과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었으나, 청나라의 군사 개입과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함으로써 3일만에 실패로 돌아갔다.
갑신정변 (甲申政變)
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고종 21) 급진개화파가 청나라의 내정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정치외교권 확보와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1884년 12월 4일(양력)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서광범, 서재필 등 급진개화파가 청나라로부터의 독립과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었으나, 청나라의 군사 개입과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함으로써 3일만에 실패로 돌아갔다.
『동사만록』은 개항기 문신 박대양이 일본에 다녀온 후 188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자 사행록이다. 갑신정변에 따른 중요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1884년 11월부터 1885년 2월까지 일본에 파견된 사신의 기록이다. 내용은 「일기」·「동사기속」·「동사만영」으로 나뉘어 있다. 「일기」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날부터 일본에서 돌아와 왕에게 보고한 날까지의 일을 기술한 것이다. 「동사기속」은 일본인의 습관, 법률 등 풍속을 기록한 것이고 「동사만영」은 일본에서 저자가 지은 시 12편이다. 이 책은 당시 집권하고 있는 수구당의 세계 정세 인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동사만록 (東槎漫錄)
『동사만록』은 개항기 문신 박대양이 일본에 다녀온 후 188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자 사행록이다. 갑신정변에 따른 중요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1884년 11월부터 1885년 2월까지 일본에 파견된 사신의 기록이다. 내용은 「일기」·「동사기속」·「동사만영」으로 나뉘어 있다. 「일기」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날부터 일본에서 돌아와 왕에게 보고한 날까지의 일을 기술한 것이다. 「동사기속」은 일본인의 습관, 법률 등 풍속을 기록한 것이고 「동사만영」은 일본에서 저자가 지은 시 12편이다. 이 책은 당시 집권하고 있는 수구당의 세계 정세 인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