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옹문집』은 17세기 영남의 경학가 한여유가 남긴 문집이다. 저자는 영남 지역에서 드물게 당색이 서인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경사기의(經史記疑)」에서 경사를 읽고 의문이 생기는 사항들을 기록하고, 여러 도해들을 남겼다. 특히 회재 이언적을 사숙하며 『중용』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 사후에 문집을 간행했는데, 문집이 당색에 따라 초간본과 후쇄본으로 나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둔옹문집
(遁翁文集)
『둔옹문집』은 17세기 영남의 경학가 한여유가 남긴 문집이다. 저자는 영남 지역에서 드물게 당색이 서인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경사기의(經史記疑)」에서 경사를 읽고 의문이 생기는 사항들을 기록하고, 여러 도해들을 남겼다. 특히 회재 이언적을 사숙하며 『중용』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 사후에 문집을 간행했는데, 문집이 당색에 따라 초간본과 후쇄본으로 나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한여유(韓汝愈)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동국대, 부산광역시 시민도서관, 경기대, 서울대, 국회도서관, 성균관대,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북대, 국민대, 단국대, 계명대, 연세대, 전주대, 영남대, 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