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함안_군북면_3·1운동"
검색결과 총 2건
박원개는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0일 군북시장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군북 장터에 모여 만세시위를 전개하고 군북 경찰주재소를 파괴하는 등 격렬히 대항하다 일제 군경의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박원개 (朴元介)
박원개는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0일 군북시장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군북 장터에 모여 만세시위를 전개하고 군북 경찰주재소를 파괴하는 등 격렬히 대항하다 일제 군경의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이원필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0일 함안군 군북면 군북시장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 · 1운동 소식을 접하고 군북에서도 만세시위를 벌일 것을 계획 · 준비하였다. 3월 20일 군북시장에 모인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대의 선두에서 시장을 행진하다 일제 헌병과 투석전을 벌였고,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이원필 (李元弼)
이원필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0일 함안군 군북면 군북시장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 · 1운동 소식을 접하고 군북에서도 만세시위를 벌일 것을 계획 · 준비하였다. 3월 20일 군북시장에 모인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대의 선두에서 시장을 행진하다 일제 헌병과 투석전을 벌였고,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