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반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하였던 사회주의운동가이다.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25년 말경 코민테른의 지시로 국내에서 고려공산청년회 경남도책을 맡았으며, 1926년에는 조선공산당 경남도당 위원을 맡았다. 1931년 2월 함흥질소비료회사의 공장 지대를 중심으로 하여 프로핀테른 조선지부 함흥위원회를 조직하였으나, 체포되어 7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김호반
(金鎬盤)
김호반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하였던 사회주의운동가이다.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25년 말경 코민테른의 지시로 국내에서 고려공산청년회 경남도책을 맡았으며, 1926년에는 조선공산당 경남도당 위원을 맡았다. 1931년 2월 함흥질소비료회사의 공장 지대를 중심으로 하여 프로핀테른 조선지부 함흥위원회를 조직하였으나, 체포되어 7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