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朴誾)은 조선 전기 참지의정부사,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시인이자 문신, 학자이다. 갑자사화(甲子士禍)에 연루되어 2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용재(容齋) 이행(李荇)과 더불어 16세기 초 한시 문단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해동강서파(海東江西派)'라 일컬어진다. 문집으로 『읍취헌유고(挹翠軒遺稿)』 1책이 전한다.
박은
(朴誾)
박은(朴誾)은 조선 전기 참지의정부사,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시인이자 문신, 학자이다. 갑자사화(甲子士禍)에 연루되어 2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용재(容齋) 이행(李荇)과 더불어 16세기 초 한시 문단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해동강서파(海東江西派)'라 일컬어진다. 문집으로 『읍취헌유고(挹翠軒遺稿)』 1책이 전한다.
문학
인물
조선 전기
- 출생1479년(성종 10)
- 사망1504년(연산군 10)
- 자중열(仲說)
- 호읍취헌(挹翠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