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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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윤시동 (尹蓍東)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육례의집』은 조선 후기 학자 박세채가 육례에 관한 의례적 의심과 쟁점을 정리한 예서이다. 33권 14책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으며, 17세기 이후 여러 번 간행되었다. 박세채는 예송 논쟁으로 분열된 남인·노론·소론의 예설을 정리하고자 이 책을 편찬했으며, 주희의 『의례경전통해』를 기본으로 하여 고금의 예서들을 참조하고 전집·후집·별집으로 구성하였다. 각 권은 관례, 혼례, 상례, 제례, 향례, 상견례, 잡례 등으로 구분되며, 구체적인 예제와 그 논리를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육례의집 (六禮疑輯)
『육례의집』은 조선 후기 학자 박세채가 육례에 관한 의례적 의심과 쟁점을 정리한 예서이다. 33권 14책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으며, 17세기 이후 여러 번 간행되었다. 박세채는 예송 논쟁으로 분열된 남인·노론·소론의 예설을 정리하고자 이 책을 편찬했으며, 주희의 『의례경전통해』를 기본으로 하여 고금의 예서들을 참조하고 전집·후집·별집으로 구성하였다. 각 권은 관례, 혼례, 상례, 제례, 향례, 상견례, 잡례 등으로 구분되며, 구체적인 예제와 그 논리를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보성 죽곡정사 목판(寶城 竹谷精舍 木板)은 일제강점기에 회봉 안규용의 죽곡정사 강학용으로 출판하기 위해 제작한 『주문지결』, 『동몽수지』, 『향례합편』, 『이자학칙』 등의 목판이다. 일제강점기에 안규용이 전통적인 학문과 예법을 고수하여 민족적인 자존감을 고취하고자 판각하여 죽곡정사에서 강학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대상과 함께 향촌사회 문사들의 동향, 출판 활동, 교육사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이다.
보성 죽곡정사 목판 (寶城 竹谷精舍 木板)
보성 죽곡정사 목판(寶城 竹谷精舍 木板)은 일제강점기에 회봉 안규용의 죽곡정사 강학용으로 출판하기 위해 제작한 『주문지결』, 『동몽수지』, 『향례합편』, 『이자학칙』 등의 목판이다. 일제강점기에 안규용이 전통적인 학문과 예법을 고수하여 민족적인 자존감을 고취하고자 판각하여 죽곡정사에서 강학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대상과 함께 향촌사회 문사들의 동향, 출판 활동, 교육사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