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학자 박세채가 육례에 관한 의례적 의심과 쟁점을 정리한 예서.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권1은 관례(冠禮)[공조례(公朝禮)]로 관혼총론(冠昏總論)에서 상관(喪冠)까지, 혼례(昏禮)로 천자납비후(天子納妃后)에서 취동성(娶同姓)까지, 상례(喪禮)로 상총론(喪總論)에서 책례길복(冊禮吉服)까지가 실려 있다. 권2는 상례로 사우선생(祠宇先生)에서 군상복(君喪服)까지가 실려 있다. 권3은 상례로 행삼년(行三年)에서 계통집상(繼統執喪)이 실려 있다. 권4는 상례로 천자제후위제친복(天子諸侯爲諸親服)[황태후황후황태자복부(皇太后皇后皇太子服附)]가 실려 있다.
권5는 상례로 논거상길례(論居喪吉禮)에서 탈정(奪情)까지가 실려 있다. 권6은 상례로 시법(諡法)에서 비(碑)까지가, 제례로 제총론(祭總論)이 실려 있다. 권7은 제례로 천지지제(天地之祭)에서 기우(祈雨)까지 실려 있다. 권8은 제례로 우(雩)에서 음사(淫祀)까지 실려 있다. 권9는 제례로 성현(聖賢)에서 제기(祭器)까지 실려 있다. 권10은 제례로 종묘(宗廟)에서 황태자급황자묘(皇太子及皇子廟)까지 실려 있다.
권11은 제례로 천자황후급제후신주(天子皇后及諸侯神主)에서 조(祧)까지 실려 있다. 권12는 제례로 체협(禘祫)이 실려 있다. 권13은 제례로 추왕(追王)에서 공자이종(公子二宗)까지, 향례로 향음주(鄕飮酒)와 천자제후향사(天子諸侯鄕射)가 실려 있다. 권14는 상견례(相見禮)로 천자상공급제후향대부사등지(天子上公及諸侯鄕大夫士等贄)에서 거관귀양부모(居官歸養父母)까지 실려 있다. 권15는 잡례(雜禮)로 천자지례(天子之禮)에서 궁실(宮室)까지 실려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가례요해(家禮要解)』
- 『남계예설(南溪禮說)』
- 『남계집(南溪集)』
- 『사례변절(四禮變節)』
- 『삼례의(三禮儀)』
- 『육례의집(六禮疑輯)』
논문
- 고영진, 「16세기~17세기 예학의 지역적 분화과정과 그 특징」(『국학연구』 13, 한국국학진흥원, 2008)
- 김현수, 「17세기 조선의 예교사상 연구: 송시열·윤휴·박세체를 중심으로」(성균관대학교 박사 학위 논문, 2006)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