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국은 조선 후기 「허유세이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본관은 청주이며, 한선국의 두 아들과 4촌 형제 등도 화원으로 활동하였다. 궁정의 다양한 도감에서 활약한 기록이 있으며, 1647년에는 연행사 수행화원으로 베이징에 다녀왔다. 전칭작으로 「허유세이도」가 전한다.
한선국
(韓善國)
한선국은 조선 후기 「허유세이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본관은 청주이며, 한선국의 두 아들과 4촌 형제 등도 화원으로 활동하였다. 궁정의 다양한 도감에서 활약한 기록이 있으며, 1647년에는 연행사 수행화원으로 베이징에 다녀왔다. 전칭작으로 「허유세이도」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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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