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국"
검색결과 총 20건
대한민국의 예비전력.
향토예비군 (鄕土豫備軍)
대한민국의 예비전력.
불교에서 방위를 담당하는 수호신.
오방신 (五方神)
불교에서 방위를 담당하는 수호신.
처용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리로 『삼국유사』 처용설화의 주인공이다. 설화상으로는 동해 용왕의 아들로 헌강왕을 따라 서울로 와서 정사를 도왔다. 역신이 처용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해 동침했으나 노여워하지 않고 춤추며 노래를 부르자 감동하여 향후 당신의 모양을 그린 것만 보아도 그 문 안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처용의 모습을 그린 부적을 문 앞에 붙여 귀신을 물리치는 풍습은 여기서 유래한다. 「처용가」와 처용무는 후대에까지 전해졌다. 헌강왕 대의 사치와 가무 성행, 호국신의 잦은 출현 등 역사적 배경이 녹아 있는 설화이다.
처용 (處容)
처용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리로 『삼국유사』 처용설화의 주인공이다. 설화상으로는 동해 용왕의 아들로 헌강왕을 따라 서울로 와서 정사를 도왔다. 역신이 처용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해 동침했으나 노여워하지 않고 춤추며 노래를 부르자 감동하여 향후 당신의 모양을 그린 것만 보아도 그 문 안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처용의 모습을 그린 부적을 문 앞에 붙여 귀신을 물리치는 풍습은 여기서 유래한다. 「처용가」와 처용무는 후대에까지 전해졌다. 헌강왕 대의 사치와 가무 성행, 호국신의 잦은 출현 등 역사적 배경이 녹아 있는 설화이다.
『인왕반야경(仁王般若經)』은 백고좌법회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説仁王般若波羅蜜經)』과 불공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다경(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있다. 이 경에서는 국왕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는 공덕으로 국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여 왕이 직접 반야바라밀을 외우고 법회를 열도록 요구한다. 이 법회는 인왕재(仁王齋), 인왕반야회(仁王般若會), 인왕도량(仁王道場), 백좌도랑(百座道場) 등으로도 불렸다. 613년(진평왕 35) 7월 황룡사에서 백고좌법회가 열린 이래 고려시대까지 자주 개최되었다.
인왕반야경 (仁王般若經)
『인왕반야경(仁王般若經)』은 백고좌법회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説仁王般若波羅蜜經)』과 불공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다경(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있다. 이 경에서는 국왕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는 공덕으로 국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여 왕이 직접 반야바라밀을 외우고 법회를 열도록 요구한다. 이 법회는 인왕재(仁王齋), 인왕반야회(仁王般若會), 인왕도량(仁王道場), 백좌도랑(百座道場) 등으로도 불렸다. 613년(진평왕 35) 7월 황룡사에서 백고좌법회가 열린 이래 고려시대까지 자주 개최되었다.
불교에서 호국을 목적으로 『금광명경』을 읽으면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금광명경도량 (金光明經道場)
불교에서 호국을 목적으로 『금광명경』을 읽으면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1911년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공포한 법령.
사찰령 (寺刹令)
1911년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공포한 법령.
불교에서 신라와 고려시대에 호국을 위해 국가적 행사로 개최한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인왕도량 (仁王道場)
불교에서 신라와 고려시대에 호국을 위해 국가적 행사로 개최한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한라산의 호국신을 모신 신당. 국당(國堂).
광양당 (廣壤堂)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었던 고려시대 한라산의 호국신을 모신 신당. 국당(國堂).
『금광명최승왕경소』는 신라 출신의 당나라 유학승으로 유식학에 조예가 깊었던 승장의 저술이다. 『금광명최승왕경』은 『금광명경』에 대한 여섯 차례의 한역본 중 제6역이다. 본경은 여래의 수명(壽命)·삼신설(三身說)·다라니(陀羅尼)·사천왕(四天王)의 호국(護國)·국왕의 올바른 통치법·계절에 따른 병의 발생 원인과 치유법 등을 다루고 있어서 대승의 근본교리와 밀교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라의 여러 학자들이 본경에 대한 주석서를 찬술하였지만 현재 집일본의 형태로라도 편찬된 것은 본서와 원효의 『금광명경소』 뿐이다.
금광명최승왕경소 (金光明最勝王經疏)
『금광명최승왕경소』는 신라 출신의 당나라 유학승으로 유식학에 조예가 깊었던 승장의 저술이다. 『금광명최승왕경』은 『금광명경』에 대한 여섯 차례의 한역본 중 제6역이다. 본경은 여래의 수명(壽命)·삼신설(三身說)·다라니(陀羅尼)·사천왕(四天王)의 호국(護國)·국왕의 올바른 통치법·계절에 따른 병의 발생 원인과 치유법 등을 다루고 있어서 대승의 근본교리와 밀교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라의 여러 학자들이 본경에 대한 주석서를 찬술하였지만 현재 집일본의 형태로라도 편찬된 것은 본서와 원효의 『금광명경소』 뿐이다.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은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문자를 사용하는 자토석독구결과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점토석독구결을 모두 기입한 특이한 형태의 구결서이다. 이 책은 597년 수나라의 보귀가 번역한 『합부금광명경』의 제3권으로 13세기 초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점토구결은 각필로 찍어 나타낸 것도 있으나 대체로 먹물로 기입하였다. 구결 기입은 13세기 초로 추정된다. 점토구결과 자토구결의 대응 관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구결 해독에 중요한 자료이다.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 (合部金光明經釋讀口訣)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은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문자를 사용하는 자토석독구결과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점토석독구결을 모두 기입한 특이한 형태의 구결서이다. 이 책은 597년 수나라의 보귀가 번역한 『합부금광명경』의 제3권으로 13세기 초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점토구결은 각필로 찍어 나타낸 것도 있으나 대체로 먹물로 기입하였다. 구결 기입은 13세기 초로 추정된다. 점토구결과 자토구결의 대응 관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구결 해독에 중요한 자료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금광명최승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금광명최승왕경약찬 (金光明最勝王經略贊)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금광명최승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은 한문 불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불교 기관이다. 1962년 통합종단이 승가 교육, 포교, 역경을 종단의 3대 사업으로 선언한 후 1964년 동국대학교에 설립되었다. 동국역경원은 출범 후 현재까지 기관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장경 한글 번역을 완간하고 다양한 한문 불전을 번역하고 출간하였다. 기관은 향후 사업의 방향을 한문 불전의 번역 및 재역에서 나아가 한문 불전의 전산화 및 메타버스화로 설정하고 있다.
동국역경원 (東國譯經院)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은 한문 불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불교 기관이다. 1962년 통합종단이 승가 교육, 포교, 역경을 종단의 3대 사업으로 선언한 후 1964년 동국대학교에 설립되었다. 동국역경원은 출범 후 현재까지 기관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장경 한글 번역을 완간하고 다양한 한문 불전을 번역하고 출간하였다. 기관은 향후 사업의 방향을 한문 불전의 번역 및 재역에서 나아가 한문 불전의 전산화 및 메타버스화로 설정하고 있다.
불교에서 오백나한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오백나한재 (五百羅漢齋)
불교에서 오백나한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호국의 목적에서 행한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진호국가도량 (鎭護國家道場)
호국의 목적에서 행한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말흘산(末訖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호국 사찰.
말흘산 용두사 (末訖山 龍頭寺)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말흘산(末訖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호국 사찰.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시대 개원사의 사찰터.
개원사지 (開元寺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시대 개원사의 사찰터.
불교에서 『금강경』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금강경도량 (金剛經道場)
불교에서 『금강경』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가산사는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채운산에 있는 임진왜란 때 확약한 승병장 영규와 의병장 조헌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사찰이다.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가 중건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병에 의하여 전소되고 1624년(인조 2) 다시 중건되었다. 1992년 화재로 1624년 중건시 조성한 극락전과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소실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채운산 가산사 (彩雲山 佳山寺)
가산사는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채운산에 있는 임진왜란 때 확약한 승병장 영규와 의병장 조헌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사찰이다.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가 중건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병에 의하여 전소되고 1624년(인조 2) 다시 중건되었다. 1992년 화재로 1624년 중건시 조성한 극락전과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소실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학도호국단은 이승만의 제1공화국 정부와 박정희의 제4공화국 정부가 조직한 학생 단체이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이승만의 제1공화국 정부가 좌익 학생 조직을 제거하고 저항 학생 운동을 진압할 목적에서 조직, 운영하였다. 1960년 4월 혁명 이후 허정의 과도정부에서 폐지한 후 1972년 유신 헌법으로 탄생한 박정희의 제4공화국 정부는 학생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하면서 학원 안정화를 통한 정권 안정이라는 목적을 위하여 1975년 학도호국단을 다시 조직하였다. 학도호국단은 1985년에 폐지되었다.
학도호국단 (學徒護國團)
학도호국단은 이승만의 제1공화국 정부와 박정희의 제4공화국 정부가 조직한 학생 단체이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이승만의 제1공화국 정부가 좌익 학생 조직을 제거하고 저항 학생 운동을 진압할 목적에서 조직, 운영하였다. 1960년 4월 혁명 이후 허정의 과도정부에서 폐지한 후 1972년 유신 헌법으로 탄생한 박정희의 제4공화국 정부는 학생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하면서 학원 안정화를 통한 정권 안정이라는 목적을 위하여 1975년 학도호국단을 다시 조직하였다. 학도호국단은 1985년에 폐지되었다.
칠곡군은 경상북도 남서부, 낙동강 중류에 위치한 군이다.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육상 교통망이 잘 발달하여 영남지방의 물류 거점 도시로 기능하며, 구미국가산업단지와 달성산업단지를 잇는 첨단산업 벨트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지역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최후 보루였던 칠곡지구로, 대한민국 안보와 평화 정책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50.93㎢이며, 인구는 10만 7383명이다. 행정구역은 3개 읍, 5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칠곡군청은 왜관읍 왜관리에 있다.
칠곡군 (漆谷郡)
칠곡군은 경상북도 남서부, 낙동강 중류에 위치한 군이다.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육상 교통망이 잘 발달하여 영남지방의 물류 거점 도시로 기능하며, 구미국가산업단지와 달성산업단지를 잇는 첨단산업 벨트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지역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최후 보루였던 칠곡지구로, 대한민국 안보와 평화 정책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50.93㎢이며, 인구는 10만 7383명이다. 행정구역은 3개 읍, 5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칠곡군청은 왜관읍 왜관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