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선은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3일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4월 1일 홍천읍의 만세운동 소식을 듣고 4월 2일 동면에서도 만세운동을 시작하였고, 4월 3일 내촌면에서는 천도교단을 중심으로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는데, 시위를 사전 탐지한 일제 헌병의 무차별 총격을 받고 순국하였다.
이기선
(李基先)
이기선은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3일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4월 1일 홍천읍의 만세운동 소식을 듣고 4월 2일 동면에서도 만세운동을 시작하였고, 4월 3일 내촌면에서는 천도교단을 중심으로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는데, 시위를 사전 탐지한 일제 헌병의 무차별 총격을 받고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
- 출생1887년 10월 15일
- 사망1919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