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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금릉 송죽리 유적 (金陵 松竹里 遺蹟)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출토복식은 조선시대에 묘(墓)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관(棺) 속에서 수습된 복식이다. 여기에 관을 꾸밀 때 사용되는 기타 제구들을 포함하여 ‘출토 유물’이라 부른다. 출토복식은 대부분 조선시대 사대부가(士大夫家)의 묘에서 발견되며, 망자가 살아 있을 때 입었던 옷과 친지들이 관 속에 넣어주는 옷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백 년 동안 땅속에 있었기 때문에 색상은 모두 갈변되었으나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출토복식 (出土服飾)
출토복식은 조선시대에 묘(墓)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관(棺) 속에서 수습된 복식이다. 여기에 관을 꾸밀 때 사용되는 기타 제구들을 포함하여 ‘출토 유물’이라 부른다. 출토복식은 대부분 조선시대 사대부가(士大夫家)의 묘에서 발견되며, 망자가 살아 있을 때 입었던 옷과 친지들이 관 속에 넣어주는 옷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백 년 동안 땅속에 있었기 때문에 색상은 모두 갈변되었으나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