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10대_강령"
검색결과 총 3건
한겨레민주당은 1988년 3월부터 1991년 3월까지 3년간 존속한 진보적 대중 정당이다. 1988년 4월 26일 실시된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1970 ·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해오던 재야 인사들과 학생운동 · 사회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결성하였다.
한겨레민주당 (한겨레民主黨)
한겨레민주당은 1988년 3월부터 1991년 3월까지 3년간 존속한 진보적 대중 정당이다. 1988년 4월 26일 실시된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1970 ·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해오던 재야 인사들과 학생운동 · 사회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결성하였다.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1993년 4월 7일 북한 김일성이 제기한 대남 통일 강령이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9기 5차 회의에서 총리 강성산의 보고 형식으로 발표되었으나, 실은 김일성이 직접 제기한 것이다. 이 강령의 정식 명칭은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 강령'이다. 김영삼 정부 출범 직후에 발표된 점에서 당시 대남정책의 성격을 띠었다.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全民族大團結十大綱領)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1993년 4월 7일 북한 김일성이 제기한 대남 통일 강령이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9기 5차 회의에서 총리 강성산의 보고 형식으로 발표되었으나, 실은 김일성이 직접 제기한 것이다. 이 강령의 정식 명칭은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 강령'이다. 김영삼 정부 출범 직후에 발표된 점에서 당시 대남정책의 성격을 띠었다.
조국통일3대헌장은 1997년 북한이 역대 통일 원칙, 강령, 방안 등을 3가지로 종합한 개념이다. 북한이 1997년 신년 공동사설에서 발표했으며, 1972년 7·4남북공동성명의 '조국통일 3대 원칙', 1993년 4월의 '전민족대단결 10대 강령', 1980년 10월의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 등 세 가지를 통칭한 개념이다. 북한은 '조국통일 3대 헌장'이라는 표현을 1996년 11월 24일 김정일이 판문점을 방문할 때 처음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국통일 3대헌장 (祖国統一 三大憲章)
조국통일3대헌장은 1997년 북한이 역대 통일 원칙, 강령, 방안 등을 3가지로 종합한 개념이다. 북한이 1997년 신년 공동사설에서 발표했으며, 1972년 7·4남북공동성명의 '조국통일 3대 원칙', 1993년 4월의 '전민족대단결 10대 강령', 1980년 10월의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 등 세 가지를 통칭한 개념이다. 북한은 '조국통일 3대 헌장'이라는 표현을 1996년 11월 24일 김정일이 판문점을 방문할 때 처음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