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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은 소리를 기록해 놓은 원반 형태의 매체이다. 음반은 소리를 저장하려는 인류의 욕망에서 출발해 축음기, SP·LP·EP, CD, 디지털 매체로 발전해 왔다. 한국에서는 1896년 최초의 육성 녹음을 시작으로 1900년대 초 SP 음반이 상업화되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자본 주도의 음반 제작이 확대되었다. 해방 이후에도 전쟁 속에서 음반 산업이 이어졌으며, LP·CD·스트리밍으로 매체가 변화하였다. 음반은 음악의 보존·전파와 문화 확장에 기여한 기록유산으로 평가된다.
음반 (音盤)
음반은 소리를 기록해 놓은 원반 형태의 매체이다. 음반은 소리를 저장하려는 인류의 욕망에서 출발해 축음기, SP·LP·EP, CD, 디지털 매체로 발전해 왔다. 한국에서는 1896년 최초의 육성 녹음을 시작으로 1900년대 초 SP 음반이 상업화되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자본 주도의 음반 제작이 확대되었다. 해방 이후에도 전쟁 속에서 음반 산업이 이어졌으며, LP·CD·스트리밍으로 매체가 변화하였다. 음반은 음악의 보존·전파와 문화 확장에 기여한 기록유산으로 평가된다.
녹음도서는 독서장애인을 위하여 도서내용을 녹음하여 제공하는 형태의 대체자료이자 음성도서이다. 시각장애인이나 신체장애인 등의 독서장애인을 위해 낭독자가 자료를 녹음하여 제작한다. 1876년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하면서부터 녹음도서가 개발되었다. 테이프 도서, 오디오 시디 도서, 엠피쓰리 시디 도서 등으로 구분된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점자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40여 개 도서관에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알에스 전화도서 서비스기관도 있다. 독서장애인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대체자료이다.
녹음도서 (錄音圖書)
녹음도서는 독서장애인을 위하여 도서내용을 녹음하여 제공하는 형태의 대체자료이자 음성도서이다. 시각장애인이나 신체장애인 등의 독서장애인을 위해 낭독자가 자료를 녹음하여 제작한다. 1876년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하면서부터 녹음도서가 개발되었다. 테이프 도서, 오디오 시디 도서, 엠피쓰리 시디 도서 등으로 구분된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점자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40여 개 도서관에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알에스 전화도서 서비스기관도 있다. 독서장애인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대체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