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익균(申益均)
일제강점기 『자양정의』, 『주어초』, 『성문약초』 등을 저술한 유학자. # 개설
본관은 평산(平山). 호는 과암(果庵). 아버지는 신태덕(申泰德), 어머니는 연일정씨(延日鄭氏) 정재택(鄭在澤)의 딸이다. 약관이 못되어 사서오경(四書五經)을 통달하고, 1916년에 금계(錦溪) 이근원(李根元)을 사사(師事)하였다.
# 생애 및 활동사항
신익균은 모든 학문에 조예가 깊었고 스승을 만난 후 더욱 학업에 정진하였으며 특히, 이기설(理氣說)에 정통하였다. 그의 작품 중에는 「대학도(大學圖)」·「중용도(中庸圖)」·「심자도설(心字圖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