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장구상설(中庸章句詳說)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가 중국과 한국 학자들의 학설을 인용하여 주희의 『중용장구』를 상세히 해석하여 1921년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 내용
1책. 목활자본. 1921년 보은 풍림정사(楓林精舍)에서 박봉수(朴鳳秀)가 간행하였다. 주희(朱熹)『중용장구』를 대본으로 하고, 당본(唐本)과 속본(俗本)을 참고하여, 경문(經文)과 주자의 원주(原註)는 그대로 사용하고, 선유(先儒)의 여러 학설을 인용하여 주석하였다.
중국 학자는 물론 우리나라의 이이(李珥)·김장생(金長生)·송시열(宋時烈)·한원진(韓元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