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독재유고(愼獨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김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 편찬/발간 경위
『신독재유고』에는 서문과 발문이 없어 발간 연대가 상세히 고증되지는 않았으나, 1710년(숙종 36) 여름에 간행된 것으로 추측된다. 1922년『신독재유고』에 김집의 편저인 『의례문해속(疑禮問解續)』과 연보 및 기타 부록을 증보·개편하여 『신독재전서』가 간행되었다. 『신독재전서』는 원집 16권, 부록 4권, 합 20권 9책으로 되어 있으며, 김집의 후손 김상현(金尙鉉)의 발문이 실려 있다. 『신독재유고』를 뒤에 간행한 『신독재전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