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삯일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주로 이민 초기에 편물의 일종인 요코를 짜는 일로 생활을 꾸렸던 노동. # 개설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온 한인들은 처음에 일이 없었는데, 점차 편물의 일종인 요코를 짜는 일로 생활을 꾸려 나갔다. 이 삯일은 초기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삶을 지탱해준 원천이었다.
# 연원 및 변천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간 한인들은 처음에 농업에 종사하기로 하였지만 실패하였다. 그 뒤 도시로 이주하였는데, 특히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 북동부의 레티로(Retiro), 비자 솔다티(Visa Soldati)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