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낙중"
검색결과 총 5건
안양시석수동석실분(安養市石水洞石室墳)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 신라가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구조와 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지만, 인근에 신라가 축성한 서울호암산성이 있고, 6세기 후반~7세기 전반에 조성된 신라의 대규모 취락유적인 서울독산동유적도 자리하는 것으로 보아, 한강 유역으로 진출한 이후의 신라가 축조한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안양시 석수동 석실분 (安養市 石水洞 石室墳)
안양시석수동석실분(安養市石水洞石室墳)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 신라가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구조와 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지만, 인근에 신라가 축성한 서울호암산성이 있고, 6세기 후반~7세기 전반에 조성된 신라의 대규모 취락유적인 서울독산동유적도 자리하는 것으로 보아, 한강 유역으로 진출한 이후의 신라가 축조한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익산쌍릉(益山雙陵)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의 왕릉이다. 2기의 굴식돌방무덤으로 봉분의 규모와 축조 방식, 돌방의 구조와 규모, 껴묻거리, 금송을 사용한 나무널, 사람 뼈에 대한 분석 결과, 거대한 무덤길 등을 통해 볼 때 백제 사비기의 무왕과 그 비의 무덤으로 여겨지고 있다.
익산 쌍릉 (益山 雙陵)
익산쌍릉(益山雙陵)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사비기의 왕릉이다. 2기의 굴식돌방무덤으로 봉분의 규모와 축조 방식, 돌방의 구조와 규모, 껴묻거리, 금송을 사용한 나무널, 사람 뼈에 대한 분석 결과, 거대한 무덤길 등을 통해 볼 때 백제 사비기의 무왕과 그 비의 무덤으로 여겨지고 있다.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靈巖泰澗里자라峰古墳)은 삼국시대 영산강 유역에 축조된 전방후원형 고분이다. 5세기 말~6세기 전엽에 독무덤이 유행한 영산강 유역 중심 지역에 축조되었다. 무덤 모양은 왜에서 유행한 전방후원분을 따랐으나 전방부의 형태가 조금 다르고, 매장 시설은 영산강 유역의 다른 전방후원형 고분과 달리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식돌방무덤 혹은 앞트기식돌방무덤이어서 독특한 양상이다.
영암 태간리 자라봉 고분 (靈岩 泰澗里 자라峰 古墳)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靈巖泰澗里자라峰古墳)은 삼국시대 영산강 유역에 축조된 전방후원형 고분이다. 5세기 말~6세기 전엽에 독무덤이 유행한 영산강 유역 중심 지역에 축조되었다. 무덤 모양은 왜에서 유행한 전방후원분을 따랐으나 전방부의 형태가 조금 다르고, 매장 시설은 영산강 유역의 다른 전방후원형 고분과 달리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식돌방무덤 혹은 앞트기식돌방무덤이어서 독특한 양상이다.
전주평화동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백제 사비기의 돌방 군집분이다. 고덕산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의 능선과 사면에 축조된 고분군이다. 고분의 매장 시설은 굴식 돌방무덤인데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남부 지역에 분포하는 백제 사비기의 군집분으로서 이 지역의 양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전주 평화동 유적 (全州 平和洞 遺蹟)
전주평화동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백제 사비기의 돌방 군집분이다. 고덕산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의 능선과 사면에 축조된 고분군이다. 고분의 매장 시설은 굴식 돌방무덤인데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남부 지역에 분포하는 백제 사비기의 군집분으로서 이 지역의 양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부여 관북리 유적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백제의 사비시대 궁궐터이다. 백제의 사비의 왕궁터로 조선시대 부여현의 관아가 있었던 곳이다. 백제의 유적과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막돌을 이용하여 4∼5단 높이로 쌓아 올린 연못과 남북과 동서로 교차된 도로망 유적의 일부가 확인되었다. 도로의 가장자리에는 배수로 시설과 도로의 교차 지점에는 화강암을 이용하여 암거 시설이 만들어져 있었다. 건물터 기단과 석축 시설 및 얼굴 무늬 토기와 태토가 매우 정선된 완형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을 통해 도시 계획에 따라 도성 안의 시가지를 정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여 관북리 유적 (扶餘 官北里 遺蹟)
부여 관북리 유적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백제의 사비시대 궁궐터이다. 백제의 사비의 왕궁터로 조선시대 부여현의 관아가 있었던 곳이다. 백제의 유적과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막돌을 이용하여 4∼5단 높이로 쌓아 올린 연못과 남북과 동서로 교차된 도로망 유적의 일부가 확인되었다. 도로의 가장자리에는 배수로 시설과 도로의 교차 지점에는 화강암을 이용하여 암거 시설이 만들어져 있었다. 건물터 기단과 석축 시설 및 얼굴 무늬 토기와 태토가 매우 정선된 완형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을 통해 도시 계획에 따라 도성 안의 시가지를 정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