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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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조선 청년을 강제동원해 일본군에 투입키로 한 징병제(徵兵制)의 시행에 반대해 일어난 전국적인 저항운동.
징병거부운동 (徵兵拒否運動)
일제가 조선 청년을 강제동원해 일본군에 투입키로 한 징병제(徵兵制)의 시행에 반대해 일어난 전국적인 저항운동.
일제가 중일전쟁 이후 전쟁수행에 필요한 노동력을 충원하기 위해 조선인에 대한 인력동원을 강행하자 이에 저항해 투쟁한 운동.
징용거부운동 (徵用拒否運動)
일제가 중일전쟁 이후 전쟁수행에 필요한 노동력을 충원하기 위해 조선인에 대한 인력동원을 강행하자 이에 저항해 투쟁한 운동.
창씨개명 거부운동은 일제 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요된 일본식 창씨개명을 거부하고 민족적 전통을 확립하고자 투쟁한 민족운동이다. 조선인에 대한 동화정책을 추진하던 일제는 황민화정책을 더욱 가속화하였다. 그 일환으로 1940년에 모든 조선인이 일본식 씨명(氏名)으로 창씨하여 호적계에 신고하도록 강요하였다. 일제는 조선인의 혈통에 대한 관념을 희석하여 민족의식을 말소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창씨개명을 끝까지 거부하며 자결하거나 본관으로 창씨하거나 조롱과 풍자의 내용을 넣어 창씨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저항하였다.
창씨개명 거부운동 (創氏改名 拒否運動)
창씨개명 거부운동은 일제 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요된 일본식 창씨개명을 거부하고 민족적 전통을 확립하고자 투쟁한 민족운동이다. 조선인에 대한 동화정책을 추진하던 일제는 황민화정책을 더욱 가속화하였다. 그 일환으로 1940년에 모든 조선인이 일본식 씨명(氏名)으로 창씨하여 호적계에 신고하도록 강요하였다. 일제는 조선인의 혈통에 대한 관념을 희석하여 민족의식을 말소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창씨개명을 끝까지 거부하며 자결하거나 본관으로 창씨하거나 조롱과 풍자의 내용을 넣어 창씨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저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