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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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지면이나 물체에 접촉하여 얼어붙은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이다. 늦은 봄이나 가을의 맑고 바람이 약한 날 밤 지표면 물체의 온도가 복사냉각에 의하여 0℃ 이하로 내려갈 때 생긴다. 이 시기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공기 중 수증기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여분의 수증기가 응결하게 된다. 수증기에 부착되는 물체의 온도에 따라 비결정형, 바늘모양 또는 새털모양의 결정형 서리가 만들어 진다.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를 무서리, 아주 되게 내린 서리를 된서리라고 한다. 서리는 농작물의 파종, 상해, 동해와 관련이 깊은 기상현상으로 예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서리
서리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지면이나 물체에 접촉하여 얼어붙은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이다. 늦은 봄이나 가을의 맑고 바람이 약한 날 밤 지표면 물체의 온도가 복사냉각에 의하여 0℃ 이하로 내려갈 때 생긴다. 이 시기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 공기 중 수증기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여분의 수증기가 응결하게 된다. 수증기에 부착되는 물체의 온도에 따라 비결정형, 바늘모양 또는 새털모양의 결정형 서리가 만들어 진다.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를 무서리, 아주 되게 내린 서리를 된서리라고 한다. 서리는 농작물의 파종, 상해, 동해와 관련이 깊은 기상현상으로 예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기상학 및 대기과학의 연구와 발전, 그리고 그 응용 및 보급을 목적으로 서울에서 창립된 학술단체.
한국기상학회 (韓國氣象學會)
기상학 및 대기과학의 연구와 발전, 그리고 그 응용 및 보급을 목적으로 서울에서 창립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