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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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은 운향과 감귤속에 속하는 상록 작은 키 나무의 총칭이다. 잎은 항상 푸르며 나무 모양은 둥글다. 감귤은 잎이 두껍고 타원형 또는 방추형이다. 감귤의 열매는 성숙기에 황색으로 변한다. 기온에 민감하며, 특히 겨울철의 온도조건이 부적당하면 다른 재배조건이 아무리 좋더라도 재배가 어렵다. 제주도의 귤은 옛날부터 신기한 과일로 여겨 동지 때가 되면 귤을 조공하였다. 오늘날 제주에 남아 있는 재래의 감귤은 10여 종에 불과하다. 생산량이 해마다 급증하여 1970년대에 들어와서 기호식품의 범주를 벗어나 대량 소비 단계로 접어들었다.
감귤 (柑橘)
감귤은 운향과 감귤속에 속하는 상록 작은 키 나무의 총칭이다. 잎은 항상 푸르며 나무 모양은 둥글다. 감귤은 잎이 두껍고 타원형 또는 방추형이다. 감귤의 열매는 성숙기에 황색으로 변한다. 기온에 민감하며, 특히 겨울철의 온도조건이 부적당하면 다른 재배조건이 아무리 좋더라도 재배가 어렵다. 제주도의 귤은 옛날부터 신기한 과일로 여겨 동지 때가 되면 귤을 조공하였다. 오늘날 제주에 남아 있는 재래의 감귤은 10여 종에 불과하다. 생산량이 해마다 급증하여 1970년대에 들어와서 기호식품의 범주를 벗어나 대량 소비 단계로 접어들었다.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喬木).
감나무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喬木).
귤나무의 열매.
귤 (橘)
귤나무의 열매.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
배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
복숭아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이다. 원산지는 중국 화북의 산시성과 간쑤성의 고원지대이다. 우리나라 남부에도 야생종이 있으나 대과종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현재 재배되는 품종의 모계인 중국종과는 계통이 다른 종류가 자생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기원전 문헌에 재배기술이 실려 있을 정도로 중국에서는 일찍부터 재배되었다. 복숭아나무와 복숭아는 귀신을 쫓는다고 하여 집안에 심는 것은 금기하였으며 제사상에도 복숭아는 올리지 않았다. 민화에서 장수를 상징하는 복숭아는 「서왕모와 천도복숭아」라는 설화에서 유래한 것이다.
복숭아나무
복숭아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이다. 원산지는 중국 화북의 산시성과 간쑤성의 고원지대이다. 우리나라 남부에도 야생종이 있으나 대과종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현재 재배되는 품종의 모계인 중국종과는 계통이 다른 종류가 자생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기원전 문헌에 재배기술이 실려 있을 정도로 중국에서는 일찍부터 재배되었다. 복숭아나무와 복숭아는 귀신을 쫓는다고 하여 집안에 심는 것은 금기하였으며 제사상에도 복숭아는 올리지 않았다. 민화에서 장수를 상징하는 복숭아는 「서왕모와 천도복숭아」라는 설화에서 유래한 것이다.
사과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이다. 봄에 잎이 나옴과 동시에 담홍색의 꽃이 피고, 꽃받기가 비대해져 과일로 된다. 사과는 한쪽이 치우친 동그란 모양이며 지름 3∼10㎝로 양끝이 들어갔다. 사과의 껍질은 황색 바탕에 붉은빛이 돌며 9∼10월에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재래종 사과인 능금을 재배했다. 1901년에 윤병수가 미국 선교사를 통해 사과 묘목을 들여와 원산 부근에 과수원을 조성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재배되었다. 최근 사과나무의 재배면적은 줄어들고 있으나 재배 기술의 향상으로 사과 생산량은 늘어나고 있다.
사과나무 (沙果나무)
사과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이다. 봄에 잎이 나옴과 동시에 담홍색의 꽃이 피고, 꽃받기가 비대해져 과일로 된다. 사과는 한쪽이 치우친 동그란 모양이며 지름 3∼10㎝로 양끝이 들어갔다. 사과의 껍질은 황색 바탕에 붉은빛이 돌며 9∼10월에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재래종 사과인 능금을 재배했다. 1901년에 윤병수가 미국 선교사를 통해 사과 묘목을 들여와 원산 부근에 과수원을 조성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재배되었다. 최근 사과나무의 재배면적은 줄어들고 있으나 재배 기술의 향상으로 사과 생산량은 늘어나고 있다.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의 낙엽과수.
자두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의 낙엽과수.
포도나무는 포도과 포도속에 딸린 다년생 낙엽활엽수이다. 덩굴로 뻗어 나간다. 예로부터 머루 또는 멀위라는 이름을 써 왔다. 잘 발육된 1년생 가지 위에 마디마다 눈이 형성되고 다음 해에 그 눈에서 새 가지가 자라나면서 그 새 가지에 열매가 달리게 된다. 잎은 단엽이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우리나라의 주요 재배 품종은 캠벨 얼리가 70% 정도로 가장 많다. 열매는 생식뿐만 아니라 포도주·주스·통조림·건포도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포도는 형태상 특징으로 다남의 상징으로 여겨져 그림의 소재로도 즐겨 사용되었다.
포도나무 (葡萄나무)
포도나무는 포도과 포도속에 딸린 다년생 낙엽활엽수이다. 덩굴로 뻗어 나간다. 예로부터 머루 또는 멀위라는 이름을 써 왔다. 잘 발육된 1년생 가지 위에 마디마다 눈이 형성되고 다음 해에 그 눈에서 새 가지가 자라나면서 그 새 가지에 열매가 달리게 된다. 잎은 단엽이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우리나라의 주요 재배 품종은 캠벨 얼리가 70% 정도로 가장 많다. 열매는 생식뿐만 아니라 포도주·주스·통조림·건포도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포도는 형태상 특징으로 다남의 상징으로 여겨져 그림의 소재로도 즐겨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