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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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幢: 불화를 그린 기)을 걸던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 좌·우에 세우는 기둥.
당간지주 (幢竿支柱)
당(幢: 불화를 그린 기)을 걸던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 좌·우에 세우는 기둥.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불상.
분황사 불상군 (芬皇寺 佛像群)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불상.
수막새는 목조건축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되었던 기와이다. 삼국의 수막새는 연꽃무늬와 도깨비얼굴(귀면)무늬를 많이 제작하였다. 백제의 수막새는 ‘卍’자나 무늬 없는 수막새도 있다. 신라 수막새 중에 사람얼굴무늬가 새겨진 것이 하나 발견됐다. 고려 후기에는 원형돌기문이 주류를 이룬다. 조선 시대에 이르면 수막새의 형태에 큰 변화가 있다. 이전까지 수막새는 막새 부분과 수키와 부분의 접합각이 90°였다. 이 시기의 수막새는 접합각이 90°가 넘는 것이 많다. 수막새는 터만 남은 건물의 창건·중창 연도를 추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수막새
수막새는 목조건축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되었던 기와이다. 삼국의 수막새는 연꽃무늬와 도깨비얼굴(귀면)무늬를 많이 제작하였다. 백제의 수막새는 ‘卍’자나 무늬 없는 수막새도 있다. 신라 수막새 중에 사람얼굴무늬가 새겨진 것이 하나 발견됐다. 고려 후기에는 원형돌기문이 주류를 이룬다. 조선 시대에 이르면 수막새의 형태에 큰 변화가 있다. 이전까지 수막새는 막새 부분과 수키와 부분의 접합각이 90°였다. 이 시기의 수막새는 접합각이 90°가 넘는 것이 많다. 수막새는 터만 남은 건물의 창건·중창 연도를 추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