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해진 유적은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해군기지 또는 무역기지인 청해진의 성곽터이다.
청해진은 장보고가 828년에 설치한 것으로 장도(將島)에 위치해 있다. 섬 전체가 계단식 성의 형태로 흔적이 남아 있고 해변의 목책과 성 내부에서 당집, 내성문, 외성문, 우물 등의 시설이 발견되었다. 발굴 조사 결과 성은 고대판축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해변 목책은 참나무임이 밝혀졌다. 이 유적은 장보고가 서남해안의 해적을 소탕하고, 중국의 산동지방과 일본을 연결한 해상 교역로의 본거지로서 중요한 역사적 유적이다.
완도 청해진 유적
(莞島 淸海鎭 遺蹟)
완도 청해진 유적은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해군기지 또는 무역기지인 청해진의 성곽터이다.
청해진은 장보고가 828년에 설치한 것으로 장도(將島)에 위치해 있다. 섬 전체가 계단식 성의 형태로 흔적이 남아 있고 해변의 목책과 성 내부에서 당집, 내성문, 외성문, 우물 등의 시설이 발견되었다. 발굴 조사 결과 성은 고대판축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해변 목책은 참나무임이 밝혀졌다. 이 유적은 장보고가 서남해안의 해적을 소탕하고, 중국의 산동지방과 일본을 연결한 해상 교역로의 본거지로서 중요한 역사적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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