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헌서』는 조선후기 실학자 홍대용의 시·사서문변·사론·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원래 15책의 필사본이었으나 1939년 5대손 홍영선이 7책으로 활자화하여 간행하였다. 권수는 내집4권, 외집 10권이고 끝에 부록이 있다. 내집 권1의 ?심성문?에는 심성이기설에 대해서 세계를 일원(一元)의 기(氣)로 보는 홍대용의 기본인식이 드러나 있다. 「의산문답」은 홍대용의 세계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다. 가상인물인 허자(虛子)와 실옹(實翁)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서 우주론, 지전설, 오행설에 대한 비판 및 성리공담 배격 등을 드러냈다.
담헌서
(湛軒書)
『담헌서』는 조선후기 실학자 홍대용의 시·사서문변·사론·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원래 15책의 필사본이었으나 1939년 5대손 홍영선이 7책으로 활자화하여 간행하였다. 권수는 내집4권, 외집 10권이고 끝에 부록이 있다. 내집 권1의 ?심성문?에는 심성이기설에 대해서 세계를 일원(一元)의 기(氣)로 보는 홍대용의 기본인식이 드러나 있다. 「의산문답」은 홍대용의 세계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다. 가상인물인 허자(虛子)와 실옹(實翁)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서 우주론, 지전설, 오행설에 대한 비판 및 성리공담 배격 등을 드러냈다.
문학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