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은 유교사상을 중심으로 한국 및 동양문화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성균관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이다. 1958년에 창설되어 연구·출판·학술교류 사업의 성과를 축적해 왔다. 원장·연구부장 등 12인의 상임연구자와 30여 명의 객원 및 겸임연구교수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논문집 『대동문화연구』 발간, 고전 자료의 영인 및 번역 출판, 기초 자료의 전산화, 연구 발표회 및 동양학 학술회의 개최 등이다. 2000년부터 동아시아학술원 산하 연구원으로 소속되었다. 학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서 독자적 성격이 뚜렷하다.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成均館大學校 大東文化硏究院)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은 유교사상을 중심으로 한국 및 동양문화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성균관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이다. 1958년에 창설되어 연구·출판·학술교류 사업의 성과를 축적해 왔다. 원장·연구부장 등 12인의 상임연구자와 30여 명의 객원 및 겸임연구교수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논문집 『대동문화연구』 발간, 고전 자료의 영인 및 번역 출판, 기초 자료의 전산화, 연구 발표회 및 동양학 학술회의 개최 등이다. 2000년부터 동아시아학술원 산하 연구원으로 소속되었다. 학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서 독자적 성격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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