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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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대한천일은행의 설립 및 초기 운영 관련 문서와 회계에 관한 문서이다. 대한천일은행의 설립 과정을 보여주는 청원서와 인가서, 정관, 인천 · 부산 등의 지점 설치 관련 문서 등을 포함하는 창립 및 초기 운영 관련 문서와 회계 관련 문서로서, 기본적으로는 낱개 문서와 문서철 및 장부의 형태로 구성된 총 19건 75점이다.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국 근대 은행과 주식회사의 성립과 발달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사료이다.
대한천일은행 창립관련 문서 및 회계문서 일괄 (大韓天一銀行 創立關聯 文書 및 會計文書 一括)
1899년 대한천일은행의 설립 및 초기 운영 관련 문서와 회계에 관한 문서이다. 대한천일은행의 설립 과정을 보여주는 청원서와 인가서, 정관, 인천 · 부산 등의 지점 설치 관련 문서 등을 포함하는 창립 및 초기 운영 관련 문서와 회계 관련 문서로서, 기본적으로는 낱개 문서와 문서철 및 장부의 형태로 구성된 총 19건 75점이다.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국 근대 은행과 주식회사의 성립과 발달을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사료이다.
인천해관에서 1883년부터 1885년까지 기록한 관찬 문서이다. 해관원들이 육필로 기록하였다. 이 자료에는 121건의 문건이 수록되었는데, 199장의 영문 필기체로 작성된 양장본이다. 2009년 11월 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문서의 내용은 인천제일국립은행과 인천해관간 대출계약 관련 문서, 조선내 미개항지(군산, 법성포, 목포) 조사보고서, 인천해관 화재피해 관련문서 등이다. 해관사 연구는 물론이고, 1880년(고종 17) 중반 경제 · 외교 · 해운 · 기후 등에 관한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해관문서 (仁川海關文書)
인천해관에서 1883년부터 1885년까지 기록한 관찬 문서이다. 해관원들이 육필로 기록하였다. 이 자료에는 121건의 문건이 수록되었는데, 199장의 영문 필기체로 작성된 양장본이다. 2009년 11월 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문서의 내용은 인천제일국립은행과 인천해관간 대출계약 관련 문서, 조선내 미개항지(군산, 법성포, 목포) 조사보고서, 인천해관 화재피해 관련문서 등이다. 해관사 연구는 물론이고, 1880년(고종 17) 중반 경제 · 외교 · 해운 · 기후 등에 관한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