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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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동대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건축 관련 유물산포지이다. 국내성에서 동쪽으로 500m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둘레에 회랑을 돌린 건축으로 정옥(正屋)과 편방(偏房)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들, 아궁이, 연도, 굴뚝 등이 확인되었으며 청동기와 철기, 고구려 토기와 기와 등이 출토되었다. 그런데 실내에서 출토된 유물이 대단히 적고 건축물도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사나 의례에 사용된 건축물로 추정된다. 고구려의 종묘와 사직과 관련된 건축물 또는 격식을 갖춘 관청이나 침실로 보는 견해도 있다.
집안 동대자 유적 (集安 東臺子 遺蹟)
집안 동대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건축 관련 유물산포지이다. 국내성에서 동쪽으로 500m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둘레에 회랑을 돌린 건축으로 정옥(正屋)과 편방(偏房)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들, 아궁이, 연도, 굴뚝 등이 확인되었으며 청동기와 철기, 고구려 토기와 기와 등이 출토되었다. 그런데 실내에서 출토된 유물이 대단히 적고 건축물도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사나 의례에 사용된 건축물로 추정된다. 고구려의 종묘와 사직과 관련된 건축물 또는 격식을 갖춘 관청이나 침실로 보는 견해도 있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마선향 건강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제15대 미천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계단식돌무지무덤. 계단광실적석총.
집안 서대묘 (集安 西大墓)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마선향 건강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제15대 미천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계단식돌무지무덤. 계단광실적석총.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청석진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집안 양민고분 (集安 良民古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청석진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집안 오회분은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벽화무덤 등이 발굴된 5개의 무덤이다. 5개 무덤의 모양이 전투 때 쓰던 철로 만든 모자인 투구와 비슷하다 하여 다섯 오(五)와 투구 회(?)를 넣어 이름 붙였다고 한다. 이 무덤군은 서쪽부터 동쪽방향으로 1호~5호까지 있는데, 이 중에서 4호묘와 5호묘가 사신도가 그려진 벽화고분이다. 중국에서는 1호묘를 안장왕릉, 2호묘를 안원왕릉, 3호묘를 영양왕릉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5호묘는 현재 중국의 고구려 벽화고분 가운데 유일하게 개방하고 있는 무덤이다. 200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집안 오회분 (集安 五恢墳)
집안 오회분은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벽화무덤 등이 발굴된 5개의 무덤이다. 5개 무덤의 모양이 전투 때 쓰던 철로 만든 모자인 투구와 비슷하다 하여 다섯 오(五)와 투구 회(?)를 넣어 이름 붙였다고 한다. 이 무덤군은 서쪽부터 동쪽방향으로 1호~5호까지 있는데, 이 중에서 4호묘와 5호묘가 사신도가 그려진 벽화고분이다. 중국에서는 1호묘를 안장왕릉, 2호묘를 안원왕릉, 3호묘를 영양왕릉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5호묘는 현재 중국의 고구려 벽화고분 가운데 유일하게 개방하고 있는 무덤이다. 200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11대 동천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계단식돌무지무덤. 계단광실적석총.
집안 임강묘 (集安 臨江墓)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11대 동천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계단식돌무지무덤. 계단광실적석총.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고구려 광개토왕 관련 청동제 그릇에 새겨진 명문.
광개토왕호 우명문 (廣開土王壺 杅銘文)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고구려 광개토왕 관련 청동제 그릇에 새겨진 명문.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동대파 365호 묘 (東大坡 三百六十五號 墓)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남북국시대 국학의 학생들을 위해 지급하였던 녹읍.
학생녹읍 (學生祿邑)
남북국시대 국학의 학생들을 위해 지급하였던 녹읍.